제6대 대전시의회의 첫 시각장애 시의원인 이영옥 시의원의 원활한 국정활동을 위해, 대전시의회와 대전시는 다양한 보조기기 및 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어 알려드립니다.
대전시와 의회는 다양화, 다변화돼 가는 사회에서 시각장애인 역시 의정 활동을 영위할 자격이 있고 이를 보장해 줘야 할 책무가 있다는 판단으로, 센스뷰 전자 독서확대기를 이영옥 의원의 의원실에 설치하였으며 한소네 점자 정보단말기 및 점자 프린터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. 또한 의회 청사에 설치되어 있는 점자 유도블럭 외에 의원 사무실과 회의실 등 모든 동선에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.